"작은 아이처럼 겸손하게 사명을 감당하라"
(장하경 목사)
2026-08-16
"하나님과 한 약속을 잘 지키고 있는가?"
(유성하 목사)
2026-08-14
"과거의 공로가 현재 신앙을 보장하지 않는다"
2026-08-13
"스스로 판 무덤"
2026-08-12
"화평을 가장한 시험에 흔들리지 말라"
2026-08-11
"반드시 청산하는 날이 온다"
2026-08-10
"내 눈으로 보게 하셨도다"
2026-08-07
"노새 위에 기름 부음 받은 자"
2026-08-06
"내가 한 말을 기억하라"
2026-08-05
"두 권위가 나에게 있는가?"
2026-08-04
"스스로 높이는 자, 하나님이 높이시는 자"
2026-08-03
"말씀을 붙들고 마지막 날을 준비하라"
2026-07-31
"신앙의 기준을 형통함이 아닌 하나님께 두라"
2026-07-30
"하나님께 드릴 때하늘 문을 열어 공급하신다"
2026-07-29
"포기하지 않는 하나님, 소멸보다 정결하라"
2026-07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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